10월 2일오전 국회에서 개최한 위험업무 2인1조 법제화 토론회 주요 장면입니다. 대통령의 2인 1조 법제화 약속, 고용노동부가 뭉개고 있습니다. 단독작업 중 죽음은 계속되고, 현장은 절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