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main content

궤도소식

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

성명/보도자료

Total 147
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
107
[서울교통공사노조 성명] 경영효율화 앞세운 '1인승무, 안전인력 감축' 이대로 괜찮은가?
관리자 | 2025.06.03 | Votes 0 | Views 1888
관리자 2025.06.03 0 1888
106
[공공운수노조 성명] 참사는 막았지만 참사 직전의 시스템은 남았다 - 5호선 방화사건에 부쳐
관리자 | 2025.06.03 | Votes 0 | Views 1830
관리자 2025.06.03 0 1830
105
[보도자료] 9호선 2·3단계, 안전 인력 증원 합의사항 이행 촉구 기자회견
관리자 | 2025.04.23 | Votes 0 | Views 2000
관리자 2025.04.23 0 2000
104
[공공운수노조 성명] 서울교통공사는 노동위원회의 부당해고 판정을 존중하고 무리한 행정소송을 즉각 취하하라
관리자 | 2025.03.04 | Votes 0 | Views 2201
관리자 2025.03.04 0 2201
103
[취재요청] 2.18 대구지하철참사 22주기 궤도협의회 추모행사 개최
관리자 | 2025.02.13 | Votes 0 | Views 1306
관리자 2025.02.13 0 1306
102
[공공운수노조 성명] 교통불평등 심화하고, 기후정의 역행하는수도권 지하철 요금인상 즉각 철회하라
관리자 | 2025.02.10 | Votes 0 | Views 1251
관리자 2025.02.10 0 1251
101
[성명] 철도·지하철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을 지지한다
관리자 | 2024.12.09 | Votes 0 | Views 1256
관리자 2024.12.09 0 1256
100
[보도자료] 9호선 2·3단계 부족인력 197명 충원! 서해선 외주화 저지! 용인경전철 역사 무인화 중단! 민자철도 3사 노조 연합집회
관리자 | 2024.11.20 | Votes 0 | Views 1455
관리자 2024.11.20 0 1455
99
[성명] 철도노조의 안전한 일터 지키기 행동을 적극 지지한다
관리자 | 2024.11.19 | Votes 0 | Views 1618
관리자 2024.11.19 0 1618
98
[보도자료] 9호선-서해선-용인경전철 민자철도 3사 노조 공동 파업찬반투표 결과발표 기자회견
관리자 | 2024.11.11 | Votes 0 | Views 1370
관리자 2024.11.11 0 1370
97
[공공운수노조 성명]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죽였다 서울시와 공사는 고인의 죽음에 대해 책임지고 사죄하라!
관리자 | 2024.10.07 | Votes 0 | Views 1797
관리자 2024.10.07 0 1797
96
[보도자료] 철도 지하철 중대재해·질병에 대한 종합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
관리자 | 2024.09.23 | Votes 0 | Views 1706
관리자 2024.09.23 0 1706
95
[보도자료] 신당역 2주기 추모사업
관리자 | 2024.09.19 | Votes 0 | Views 1764
관리자 2024.09.19 0 1764
94
[보도자료] 9호선 2·3단계, 시민과 노동자 안전을 위한 인력 충원 촉구 기자회견
관리자 | 2024.08.28 | Votes 0 | Views 1781
관리자 2024.08.28 0 1781
93
[공공운수노조 성명] 지노위, 서울교통공사 해고 노조간부 전원 부당해고 판정
관리자 | 2024.08.26 | Votes 0 | Views 1550
관리자 2024.08.26 0 1550
92
[공공교통네트워크 논평] 구로역 사망 노동자에 대한 애도는 구체적인 재발방지에서 시작한다
관리자 | 2024.08.13 | Votes 0 | Views 1667
관리자 2024.08.13 0 1667
91
[철도노조 성명] 전차선 작업 중 발생한 비극적인 사고에 대한 철도노조 입장
관리자 | 2024.08.12 | Votes 0 | Views 1769
관리자 2024.08.12 0 1769
90
[공공운수노조 성명] 반복되는 철도노동자 중대재해를 멈춰야한다
관리자 | 2024.08.12 | Votes 0 | Views 1590
관리자 2024.08.12 0 1590
89
[보도자료] 서울교통공사 집단해고 복직촉구 양대노총 기자회견
관리자 | 2024.08.06 | Votes 0 | Views 1630
관리자 2024.08.06 0 1630
88
[공공운수노조 성명] 암세포가 자라나는 위험한 작업환경, 서울시는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라
관리자 | 2024.07.22 | Votes 0 | Views 1747
관리자 2024.07.22 0 1747